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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과 함께 사랑을 나누었습니다.

강북의 장애영유아 생활시설
디딤자리에 「내이름이도망갔어」를 선물했습니다.

담당 봉사자 분들과 협의를 통해
아동들이 다른 시설로 이동하거나 입양될 때
디딤자리를 추억할 수 있는 선물이
될 수 있을 것 같다고 판단하여 진행했습니다.

세상 하나뿐인 존재인 우리 아이들이
자신의 소중함을 알기를 바라는 마음에
만들어진 어썸스토리인 만큼,

그 마음이 사회 깊은 곳까지 닿을 수 있도록
늘 노력하겠습니다.

책을 구매해주신 분들이 계셨기에
가능한 일입니다. 감사합니다.